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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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車보험사 자동차보험료 인상 러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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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말 손해율 90%대 치솟아 한화·흥국 등 내달 4∼5% 인상

올 들어 잠잠했던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료 인상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.

금융당국의 서슬에 그간 손해를 감수하며 버텨왔지만 한계에 다다른 중소형사들부터 “더 이상은 못 견디겠다”고 나선 것이다.

당장 보험료를 더 내게 된 소비자는 물론, 보험료를 올리는 중소형사나 안 올리는 대형사 모두 표정이 밝지 않다.

현재의 기형적인 영업구조에선 자동차보험 시장이 더욱 왜곡될 거란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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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다음달 11일부터 개인용 차량 보험료를 4.8% 인상하기로 했다.

흥국화재도 최근 다음달부터 개인용 보험료를 5.9% 올린다고 공시했다. 업무용 차량 보험료 인상(8.8%) 방침을 먼저 밝힌 메리츠화재나 롯데손해보험도

연내 개인용 보험료 인상을 예고하고 있어 조만간 중소형사들의 보험료 인상은 잇따를 전망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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